코로나19 사태가 날로 커지자, 드디어 정치권에서 4.15 �" /> 코로나19 사태가 날로 커지자, 드디어 정치권에서 4.15 �"/>
¡Sorpréndeme!

[4·15 총선] 손학규 "총선 연기 검토해야"…추경 vs 위기 상향

2020-02-21 0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
코로나19 사태가 날로 커지자, 드디어 정치권에서 4.15 총선을 연기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.
여당에서 코로나 추가경정예산을 고민하는 가운데, 야당에서는 정부의 대응 실패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.
이동석 기자의 보도입니다.


【 기자 】
코로나19 확진자가 갑자기 큰 폭으로 늘어나자, 정치권에서는 4·15 총선을 연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나왔습니다.

▶ 인터뷰 : 손학규 / 바른미래당 대표
- "실로 국가적인 위기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. 필요하다면 4·15 총선을 연기하는 것도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."

더불어민주당은 침체된 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해 코로나 추경 편성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고,

▶ 인터뷰 : 진선미 / 더불어민주당 의원
- "지역경제를 살리고,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추경을 하루라도 빨리 편성해야 합니다."

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도 국회를 찾아 야당 설득에 나섰...